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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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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589개 결과

고등어조림고등어조림

고등어 토막을 간장·고춧가루·마늘 양념에 무와 함께 조린 음식이다.

안 맵다뜨거움절임생선, 마늘
돼지고기 메추리알장조림돼지고기 메추리알장조림

돼지고기 살코기와 삶은 메추리알을 간장·설탕·마늘로 조린 음식. 결대로 찢어 국물을 끼얹어 낸다.

안 맵다뜨거움절임돼지고기, 마늘
두부조림두부조림

두부를 지진 후 고춧가루·간장·마늘 양념장을 넣고 조린 반찬이다.

안 맵다뜨거움절임마늘
메추리알장조림메추리알장조림

삶은 메추리알을 까서 간장·마늘·생강·설탕·물에 조린 음식. 밑반찬으로 많이 활용.

안 맵다뜨거움절임마늘, 달걀
명태조림명태조림

명태를 토막 내 양념해 약불에서 오래 조린 음식. 소고기·돼지고기를 넣기도 한다. 칼칼한 국물과 시원한 맛.

맵다뜨거움절임돼지고기, 소고기
붕어조림붕어조림

무를 깔고 붕어를 얹어 풋고추·파·마늘 매콤한 양념으로 조린 음식. 뱃속에 소고기를 넣기도 한다.

맵다뜨거움절임소고기, 마늘
조기조림조기조림

조기 재료를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에 넣고 뭉근하게 졸여 만든 반찬.

안 맵다뜨거움절임생선
풋고추조림풋고추조림

풋고추에 간장·설탕·파를 버무리고 소고기·돼지고기·마른 어물을 섞어 조린 음식. 참기름·통깨를 뿌려 먹는다.

안 맵다뜨거움절임돼지고기, 소고기
가죽장아찌가죽장아찌

참죽 새순을 이른 봄에 따 소금물에 데쳐 말려 간장·물엿·고추장·고춧가루 양념과 켜켜이 항아리에 담아 숙성시킨 장아찌. 산중 스님들이 즐겼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고추장아찌고추장아찌

꼭지를 일부 남긴 풋고추를 소금물에 삭힌 뒤 간장을 부어 숙성시킨다. 고추장·된장에 박아 6개월 두거나 양념해 먹기도 한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김장아찌김장아찌

멸치·표고·다시마 육수에 간장·마른고추·설탕·물엿·양파·파·생강·마늘을 넣은 달임장을 김에 부어 숙성시킨다. 미네랄·비타민C가 많아 밥반찬.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육수
깻잎지깻잎지

깻잎에 간장 양념장을 뿌려 켜켜이 쌓은 음식. 한 장씩 흰밥에 싸 먹으면 향과 맛이 좋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노각장아찌노각장아찌

노각은 늙은 오이. 껍질 벗기고 살짝 절여 1~2일 햇볕에 말려 항아리에 술지게미와 켜켜이 담아 서늘하게 둔다. 맛 들면 꺼내 양념하거나 그냥 먹는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더덕장아찌더덕장아찌

더덕을 고추장 항아리에 박아 두었다 간이 배면 갈라 찢어 참기름·깨소금·설탕에 무친 장아찌. 향긋·짭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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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장아찌두릅장아찌

이른 봄 두릅 새순을 데쳐 달인 간장에 담그거나 고추장에 박아 두는 장아찌. 숙성되면 꺼내 양념에 무친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마늘장아찌마늘장아찌

장아찌는 채소를 소금·간장에 절여 숙성시킨 저장식품. 마늘장아찌는 통마늘을 식초·설탕·간장에 숙성시킨 것으로 초여름에 담가 일 년 내내 먹는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마늘종장아찌마늘종장아찌

마늘종을 살짝 절였다가 달인 간장을 부어 담근 장아찌. 5~6월 햇마늘 무렵 담그며 입맛 잃은 여름에 먹는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매실장아찌매실장아찌

씨를 뺀 매실을 설탕과 켜켜이 쌓아 밀봉해 숙성시킨 장아찌.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에도 좋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명이나물장아찌명이나물장아찌

명이나물장아찌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안 맵다차가움절임
무말랭이장아찌무말랭이장아찌

무말랭이와 말린 고춧잎을 불려 짠 후 고춧가루·멸치액젓·물엿·마늘·참기름·다진 파에 무쳐 숙성시킨 밥반찬. 꼬득한 식감.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무장아찌무장아찌

소금에 절여 물기 뺀 무를 고추장·간장에 넣어 숙성시킨 장아찌.

안 맵다차가움절임
버섯장아찌버섯장아찌

버섯 장아찌. 살짝 쪄낸 버섯을 간장·설탕·식초·물 끓인 소스에 담가 하루 숙성시키면 새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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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장새우장

제철 대하로 만든다. 깨끗이 씻은 새우에 끓여 식힌 간장 양념장을 부어 2~3일 숙성시키면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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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게장양념게장

생꽃게를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 등 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음식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양파장아찌양파장아찌

양파를 새콤달콤하게 달인 간장에 담가 먹는 장아찌. 고기요리와 잘 어울리며 고지혈증·동맥경화 예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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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오이지

오이를 소금에 절여 숙성시킨 저장식. 고춧가루 양념에 무치거나 냉수에 띄워 시원하게 먹는 여름 반찬.

안 맵다차가움절임
장아찌장아찌

무·오이·마늘·마늘쫑·깻잎 등을 소금·간장·된장·고추장에 절여 숙성시킨 음식. 사시사철 먹는 반찬.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죽순장아찌죽순장아찌

죽순을 쌀뜨물에 삶아 껍질 벗기고 항아리에 담아 끓인 달임장을 붓는다. 4~5일 후 간장을 따라 다시 끓여 식혀 붓기를 3회 반복. 한 달 후 양념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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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장아찌참외장아찌

덜 익은 참외의 씨와 속을 파내고 소금물을 부어 한 달 숙성시킨 장아찌. 잘게 썰어 참기름·설탕에 양념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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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잎장아찌콩잎장아찌

늦가을 콩잎을 따 연한 소금물에 열흘 삭힌 뒤 짜서 된장에 박아 숙성시켜 양념에 무친 별미 장아찌. 경상도 음식.

안 맵다차가움절임
갈치젓갈치젓

갈치젓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꼴뚜기젓꼴뚜기젓

꼴뚜기에 소금을 뿌려 항아리에 켜켜이 담아 2~3개월 삭힌 젓갈. 씻어 고춧가루·깨소금·참기름에 무친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낙지젓낙지젓

낙지를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마늘 등 양념에 버무린 젓갈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멸치젓멸치젓

멸치를 소금에 절여 숙성한 젓갈. 양념에 무쳐 먹거나 즙액을 끓여 액젓을 만들어 김치 양념에 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명란젓명란젓

명태 알을 소금에 절인 뒤 고춧가루·마늘로 양념한 젓갈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마늘
명태식해명태식해

어패류에 소금·곡식밥·고춧가루·무를 버무려 삭힌 음식. 꾸덕한 명태에 좁쌀밥·소금·고춧가루를 넣어 삭힌 강원·함경 향토음식.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새우젓새우젓

생새우를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 생산 시기로 오젓·육젓·추젓로 나뉜다. 김치·찌개 간·돼지고기 수육에 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돼지고기
어리굴젓어리굴젓

작은 굴에 고춧가루·소금·마늘·생강을 넣어 삭힌 젓갈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마늘
연어장연어장

파·다시마·양파·후추·설탕을 간장·맛술과 끓여 식혀 손질한 생연어에 붓고 냉장에서 3~7시간 저온 숙성한 음식.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요리용 술
오징어젓오징어젓

오징어를 소금에 절인 후 고춧가루·마늘·생강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킨 젓갈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마늘
전복장전복장

전복장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젓갈젓갈

해산물을 소금에 절여 삭혀 양념·반찬으로 쓴다. 명란젓·오징어젓갈·굴젓이 한국 대표 젓갈 반찬.

안 맵다차가움절임
조개젓조개젓

조갯살을 소금물에 씻어 물기 뺀 후 소금에 버무려 항아리에 2주 삭힌다. 다진 풋고추·고춧가루·파·마늘·깨소금에 무친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황석어젓황석어젓

황석어를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 잘 숙성된 것은 파·마늘·고춧가루에 무쳐 밥반찬 또는 김치 양념으로 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마늘
겉절이겉절이

배추·상추를 살짝 절이거나 그대로 간장·고춧가루·참기름에 무친 즉석 김치. 김치 중 유일하게 참기름이 들어간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고들빼기김치고들빼기김치

고들빼기를 뿌리째 소금물에 삭혀 담그는 별미 김치. 쌉쌀한 맛과 향이 인삼 같아 '인삼김치'라고도 하며 전북에서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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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깍두기

무를 깍둑썰기한 뒤 고춧가루·마늘·액젓 등으로 양념해 숙성시킨 김치이다.

맵다차가움절임마늘
깻잎김치깻잎김치

깻잎을 소금물에 2~3일 삭혀 양념을 켜켜이 얹어 익힌 김치. 멸치젓국으로 간하며 늦여름 입맛을 살린다.

안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나박김치나박김치

얇게 네모 썬 무를 절여 고추·파·마늘·미나리와 국물을 넉넉히 부어 담근 물김치. 배추·사과·배로 단맛을 내기도.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돌나물물김치돌나물물김치

돌나물에 미나리·무·생강·마늘로 양념하고 고춧가루 국물을 부어 담근 김치. 봄철에 시원하게 바로 먹는다.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돌미나리물김치돌미나리물김치

봄 물김치. 돌미나리에 실파·고추·마늘·생강을 섞고 소금간해 고춧물을 부어 익혀 먹는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동치미동치미

무를 소금물에 절여 마늘·생강·배·파 등을 넣고 담근 물김치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배추겉절이배추겉절이

연한 배추를 갈라 절인 후 쪽파·멸치젓·고춧가루에 무치고 참기름을 약간 더한 즉석 김치. 묵은지가 떨어지거나 신김치에 싫증날 때 신선하다.

맵다차가움절임생선
배추김치배추김치

절인 배추 잎 사이에 무채·고춧가루·다진 마늘·젓갈 소를 넣은 김치. 한국인 밥상에 빠지지 않는 반찬.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백김치백김치

고춧가루 없이 배추를 소금에 절여 무·배·마늘·생강 등으로 담근 흰색 김치이다.

안 맵다차가움절임마늘
보쌈김치보쌈김치

절인 무·배추를 썰어 여러 소를 넣고 배춧잎으로 감싼 김치. 보쌈 안에 낙지·전복·굴·밤이 들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맵다차가움절임
봄동겉절이봄동겉절이

봄동을 살짝 절이거나 그대로 간장·고춧가루·참기름에 무친 즉석김치. 풋풋한 맛이 좋다. 김치 중 유일하게 참기름이 들어간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부추김치부추김치

부추가 흔한 여름에 담그는 경상도 별미. 멸치젓국과 고춧가루로 담가 곧바로 먹는 겉절이 같은 김치.

맵다차가움절임생선
섞박지섞박지

무·배추를 섞어 만든다 해 붙은 이름. 궁중에서 먹던 김치로 무·배추·오이·갓 등을 젓국에 버무린다.

안 맵다차가움절임
열무김치열무김치

열무를 고춧가루·마늘·액젓 등으로 양념해 담근 김치이다.

맵다차가움절임마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