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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정식간장게장과 밥, 반찬 상차림. 파, 마늘 넣고 끓인 간장에 싱싱한 게를 담가 숙성시킨다.
백반밥, 국, 무침, 구이, 김치 등 가정식으로 채운 한 상. 가정식 백반이라고도 한다.
보리밥정식쌀과 보리를 섞거나 보리로만 지은 밥에 반찬을 곁들인 상차림. 나물, 고추장, 참기름에 비벼 먹기도 한다.
산채 정식고사리, 취나물, 버섯, 더덕, 두릅 등 산나물 백반. 자극적이지 않아 산나물 고유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쌈밥 정식밥, 생선, 제육볶음, 김치, 나물, 장아찌, 젓갈에 쌈장과 상추, 배추 등 쌈채소를 곁들인 전통 상차림.
한정식전통 반상을 서양식 코스처럼 순서대로 차리는 현대 상차림. 전식, 주식과 부식, 후식으로 구성된다.
곤드레나물밥곤드레는 고산 자생 채소로 말려 불려 쓰며 부드럽고 향이 독특하다. 쌀 위에 곤드레와 들기름을 넣어 지은 밥에 양념장을 곁들인다.
굴국밥제철 굴에 무, 두부, 양파, 멸치, 버섯을 넣어 끓인 국에 밥을 만 국밥. 미역과 부추는 굴 비린내를 없애준다.
굴밥밥을 짓다가 뜸 들일 때 굴을 넣어 지은 밥. 양념간장에 비벼 먹는다. 겨울철 별미로 무기질과 비타민 A가 풍부.
김밥흰밥을 소금, 참기름으로 간해 김 위에 펴고 시금치, 당근, 단무지, 고기볶음을 넣어 말아 썬 음식.
김치김밥흰밥을 소금, 참기름으로 간해 김 위에 펴고 단무지, 시금치, 달걀지단, 당근, 햄, 김치를 넣어 말아 한입 크기로 썬다.
김치볶음밥잘게 썬 김치와 밥을 팬에 볶은 음식. 소고기나 돼지고기, 채소를 함께 넣기도 한다.
깍두기볶음밥잘게 썬 깍두기와 밥을 기름에 볶아 깍두기 국물, 설탕, 간장, 고추장으로 간한다. 다진 고기, 햄, 소시지를 넣기도 한다.
꼬마김밥작은 김 위에 밥을 펴 단무지, 햄, 시금치, 당근을 넣어 만 김밥. 일반 김밥보다 작아 한입에 먹기 좋다.
꼬막비빔밥손질한 꼬막과 간장 양념을 밥에 섞어 깻잎 등 향신채와 비벼 먹는 밥. 청양고추로 매콤하게 먹으면 더 맛있다.
낙지덮밥팬에 양파, 당근을 양념장과 센 불에 볶다가 채소가 반쯤 익으면 낙지를 넣고 볶아 밥 위에 얹는다.
누룽지솥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 고소해 간식으로 먹거나 물 부어 끓여 숭늉으로 먹는다.
달걀볶음밥쌀밥에 달걀을 풀어 기름에 볶은 밥. 간장이나 소금, 후추, 참기름으로 간한다. 고소해 어린이가 좋아한다.
대나무통밥찹쌀, 멥쌀, 콩, 밤, 대추, 은행, 잣을 대나무 통에 넣고 한지로 덮어 쪄낸 영양밥.
돌솥비빔밥뜨거운 돌솥에 밥을 담고 나물과 고기볶음을 얹어 고추장에 비벼 먹는다. 돌솥 열기로 끝까지 따뜻하다.
돼지국밥돼지 뼈로 진하게 우린 국물에 수육을 넣고 밥을 만 국밥. 고춧가루 양념과 새우젓으로 간하고 부추김치, 깍두기를 곁들인다.
따로국밥국과 밥을 따로 낸다 해서 '따로국밥'이라 한다. 12시간 이상 고은 소뼈 국물에 얇게 썬 쇠고기와 건지를 넣고 끓인다.
매운고추김밥잘게 다진 청양고추, 당근, 어묵을 볶은 속재료를 김 위 밥에 넣고 만 김밥. 매콤한 맛이 중독성 있다.
멍게비빔밥비빔밥에 멍게를 넣은 음식. 멍게의 독특한 향과 달콤상큼한 맛이 입 안에 오래 남는다.
메밀감자비빔밥메밀가루로 둥근 전병을 부쳐 양념장, 김치, 콩나물, 감자를 비빈 밥을 얹어 말아 썬 음식.
멸치김밥간장과 물엿에 조린 잔멸치, 다진 청양고추, 마요네즈를 넣은 김밥. 고추장으로 칼칼하게 조린 멸치를 쓰기도 한다.
묵밥도토리묵은 소화가 잘되고 다이어트에 좋다. 밥에 묵을 올리고 김치, 오이, 김을 얹어 육수를 부어 먹는다. 여름엔 차게, 겨울엔 뜨겁게.
밥멥쌀을 씻어 물 부어 끓인 한국인의 주식.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며 여러 반찬과 두루 어울린다.
보리밥쌀에 보리를 섞거나 보리만으로 지은 밥. 소화가 잘되고 열무김치나 고추장에 비벼 먹거나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 별미.
불고기덮밥간장 양념에 재운 불고기를 익혀 밥 위에 얹은 음식. 채소와 어우러진 양념 국물에 밥을 비벼 먹기 좋다.
비빔밥쌀밥 위에 고기볶음과 갖은 나물·고명을 올려 고추장에 비벼 먹는 음식. 참기름을 더하면 더 맛있다.
산채비빔밥산에서 나는 갖은 나물을 밥 위에 올려 고추장에 비벼 먹는 음식. 산나물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삼선비빔밥삼선은 산해진미를 뜻하며 빛깔·향기·맛의 신선함을 의미. 밥 위에 해삼, 전복, 구운 차돌박이를 얹고 채소와 홍시를 더한 비빔밥.
새싹비빔밥새싹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에 좋다. 밥에 소고기와 새싹을 올려 양념장에 비벼 먹는다.
새우볶음밥껍질을 벗긴 새우와 잘게 썬 채소를 밥과 함께 기름에 볶은 음식. 소금, 간장, 후추로 간한다.
샐러드김밥김 위에 밥과 샐러드 등 여러 가지 속재료를 올리고 말아 한입 크기로 썬 요리.
소고기국밥양지머리와 사골을 함께 끓여 뼈는 건져 내고 맑은 장국을 만든다. 국에 밥과 얇게 썬 고기, 고명을 얹고 깍두기를 곁들인다.
소고기김밥김밥 기본 재료에 간장 양념으로 볶은 다진 소고기를 함께 싼 김밥. 맛과 영양이 좋다.
소머리국밥소머리뼈와 사골을 10시간 이상 우린 국물에 소머리고기·무·우거지·토란대를 넣어 푹 고고 양념장을 더한 뒤 깍두기나 배추김치를 곁들인다.
송어덮밥동해에서 잡힌 송어를 팬에 부드럽게 구워 볶음밥에 얹고 매콤한 고추장에 파·마늘 채를 곁들인다.
순대국밥순대를 넣고 끓인 국에 밥을 만 국밥이다.
쌈밥푸성귀와 해조류에 밥과 양념장을 올려 싸 먹는 음식. 상추, 깻잎, 배춧잎, 호박잎, 양배추, 김, 미역, 다시마가 주요 쌈 재료.
알밥뜨거운 돌솥에 참기름을 바르고 밥, 단무지, 당근, 오이, 김치, 날치 알을 올려 비벼 먹는 밥. 날치 알이 톡톡 터지는 재미가 있다.
양푼비빔밥넓은 양푼에 밥, 나물, 고기볶음을 얹어 고추장에 비벼 먹는 음식. 여럿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연잎밥연잎에 찹쌀과 대추, 밤 등을 싸서 찐 음식. 옛 사찰에서 스님들이 먹던 음식이며 요즘엔 웰빙 음식으로 각광.
열무비빔밥밥에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 비빔밥. 열무김치는 주로 여름에 담가 시원한 맛으로 입맛을 살린다.
영양돌솥밥돌솥에 멥쌀, 잡곡, 밤, 대추, 은행, 콩 등을 넣어 즉석에서 지은 밥. 다 먹은 뒤 바닥에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든다.
오곡밥찹쌀, 찰수수, 기장, 붉은팥, 검은콩 다섯 가지 곡식으로 지은 밥. 정월 대보름에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하며 나누어 먹는다.
오분자기돌솥밥돌솥에 쌀, 육수, 오분자기를 넣어 지은 밥. 오분자기는 전복과로 작지만 씹는 맛이 좋다. 해물뚝배기에도 많이 들어간다.
오징어덮밥오징어를 양파·당근과 함께 매콤하게 양념해 볶은 뒤 밥 위에 얹어 먹는 음식.
우거지사골국밥우거지는 배추 겉대로 비타민, 칼슘, 섬유질이 풍부. 삶은 우거지에 된장 양념을 하고 사골국물에 푹 끓여 밥을 말아 먹는다.
우렁된장비빔밥양파·풋고추·버섯·우렁이살을 다져 된장에 버무리고 쌀뜨물을 넣어 끓인 우렁된장에 밥과 채소를 비벼 먹는다.
우렁쌈밥쌈 채소에 우렁이로 만든 강된장과 밥을 올려 먹는 음식. 우렁이의 쫄깃한 맛이 된장과 잘 어울린다.
육회돌솥비빔밥뜨거운 돌솥에 밥과 나물, 소고기육회를 얹어 고추장에 비벼 먹는 음식. 돌솥의 열기로 끝까지 따뜻하다.
육회비빔밥고슬한 밥에 제철 나물과 육회를 올려 양념간장에 비벼 먹는다. 육회는 우둔살이나 홍두깨살을 사용한다.
잡곡밥멥쌀에 콩, 수수, 팥 등 잡곡을 섞거나 잡곡만으로 지은 밥. 오곡밥도 잡곡밥의 일종이다.
잡채덮밥화합의 의미가 담긴 잡채는 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음식. 채소와 당면이 어우러져 밥에 얹어 양념장과 비벼 먹는다.
장국밥소고기를 푹 삶아 무·고사리를 넣어 끓인 장국에 밥을 만 음식. 뚝배기에 식은 밥을 담고 뜨거운 장국으로 토렴해 한 끼로 충분.
장어덮밥장어를 초벌구이하거나 살짝 쪄서 간장·파·마늘 양념을 발라 노릇하게 굽는다. 밥에 장어구이를 올리고 생강 채와 무순을 얹는다.
전복돌솥밥돌솥에 쌀, 육수, 전복 내장 간 물을 넣어 밥을 짓고 전복을 썰어 올린 음식. 전복 내장의 향과 고소한 밥맛이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