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식 전체 검색
전체 음식
36,071개 결과
생선양념구이생선양념 재료를 불이나 오븐에 구워 고소한 맛과 식감을 살린 요리.
석쇠돼지불고기양념 돼지고기를 달군 석쇠에 굽는다. 불향이 좋다. 양념이 타기 쉬워 자주 뒤집어야 한다.
소갈비구이소 갈비를 간장·설탕·마늘 등 양념에 재운 뒤 구운 음식이다.
소고기구이소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한국인이 가장 즐기는 소고기 조리법.
소고기편채얇게 썬 소고기에 찹쌀가루를 입혀 구운 뒤 생채소를 말아 겨자 소스에 찍는다. 부위에 따라 안심·등심편채라 한다.
소곱창구이곱창은 소 작은창자로 돌판에 굽는다. 옛 서민 음식이었으나 지금은 고급음식.
소시지떡꼬치소시지와 가래떡을 꼬치에 번갈아 꽂아 바삭 튀긴 뒤 케첩·칠리·머스타드·고추장 소스를 바른다.
솥뚜껑삼겹살솥뚜껑에 삼겹살을 올려 굽는 음식. 본래 무쇠 가마솥 뚜껑이지만 요즘은 삼겹살 불판으로 쓰인다.
숯불닭갈비닭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재웠다 숯불에 굽는 강원도 춘천 향토음식.
숯불삼겹살삼겹살을 숯불에 굽는 음식. 육즙이 풍부하고 기름이 빠져 담백한 직화 구이 맛.
양곱창구이양곱창에 밀가루를 뿌려 주물러 냄새를 빼고 껍질을 벗겨 양념해 굽는다. 쫄깃한 씹는 맛이 좋다.
양념갈비간장·설탕·마늘·배즙 등 양념에 재운 소 또는 돼지 갈비를 구운 음식이다.
양념장어구이손질한 장어에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굽는다. 비타민 A·B·C가 풍부해 피부미용·노화방지·스태미나에 좋다.
언양불고기소고기를 간장 양념에 재웠다 석쇠에 바짝 구워 통깨를 뿌린 울산 언양읍 향토음식.
오리구이오리를 껍질째 썰어 소금·후추로 굽는다. 된장·겨자 소스에 찍거나 채소 쌈으로 먹는다.
오리로스오리고기를 껍질째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후추를 뿌려 굽는다. 된장·겨자 소스에 찍거나 쌈으로 먹는다.
오리불고기오리불고기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오징어구이오징어는 가을이 제철. 껍질 벗긴 몸통에 사선 칼집을 내고 고추장 양념을 발라 석쇠에 굽는다.
오징어불고기오징어에 칼집 내고 잘라 간장·고추장 양념에 굽는다.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좋고 저칼로리.
옥돔구이옥돔 재료를 불이나 오븐에 구워 고소한 맛과 식감을 살린 요리.
은어구이은어에 굵은 소금을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9월 제철로 수박향이 나며 비린내 없는 여름 별미.
임연수구이손질한 임연수를 반으로 갈라 굽는다. 껍질을 먹다 가산을 탕진했다는 말이 있을 만큼 껍질이 맛있다.
장어구이손질한 장어를 소금·간장·고추장 양념으로 다양하게 굽는다. 비타민 A·B·C가 풍부해 피부미용·노화방지에 좋다.
장작구이통닭긴 꼬치에 닭 여러 마리를 통째로 꽂아 장작불에 돌려가며 굽는다. 직화로 불 맛이 나고 기름이 빠져 담백.
전복구이전복은 오돌오돌 씹히는 고단백·저지방 건강식품. 칼집 낸 전복을 숯불에 구워 껍질에 담고 기름장을 바른다.
전어구이전어에 칼집을 내고 소금을 뿌려 석쇠에 구운 것. 가을 제철 전어는 기름이 많아 더 고소하다.
조개구이해감한 조개를 껍데기째 불판에 올려 구운 음식이다.
조기구이비늘·내장·지느러미 제거한 조기에 간을 해 기름에 튀기듯 노릇하게 굽는다. 부드러워 노인·아이도 좋다.
주꾸미삼겹살불고기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주꾸미와 삼겹살을 재워 채소와 함께 센 불에 볶는다. 비슷한 음식으로 오삼불고기.
차돌박이구이소고기 차돌박이 부위를 불판이나 팬에 구운 음식이다.
코다리구이코다리를 살짝 구운 뒤 고추장·고춧가루·마늘·간장·설탕 양념장을 발라 다시 구워 송송 썬 실파를 얹어 낸다.
황태구이황태(건조 명태)에 고추장·마늘·간장 양념을 발라 구운 생선 요리이다.
훈제삼겹살돼지 삼겹살을 훈연한 음식. 누린내 없이 훈제향과 기름 빠진 담백한 식감을 즐긴다.
훈제오리오리고기를 염지 후 나무 연기로 훈연 가공한 육류 식품이다.
LA갈비LA갈비는 통갈비를 뼈와 직각으로 잘라 작은 갈비뼈가 여러 개 붙은 형태. 주로 구이·찜.
간장콩 메주를 발효시켜 소금물에 우려낸 뒤 달여 만든 액체 장. 간을 맞추며 짠맛과 특유 향이 있다.
감식초감을 숙성시켜 만든 식초. 무침·소스에 넣거나 물·우유에 타 마신다.
깻묵장메주와 깻묵으로 담근 장. 일반 간장보다 색이 짙고 고소하며 단맛. 10일이면 먹을 수 있는 속성장으로 전남 향토음식.
담북장삶은 콩을 더운 방에서 띄워 반쯤 찧고 소금·고춧가루를 넣은 장. 소고기나 무로 찌개를 끓여 먹는다. 이른 봄 전통 장.
된장메주를 발효시켜 장물을 떠낸 뒤 남은 건더기를 숙성시킨 장. 구수·짭짤해 국·찌개·쌈장에 쓴다.
막장메줏가루에 미지근한 물을 부어 불려 소금과 약간의 고춧가루로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열흘 정도 두면 먹는다. 경상·강원 음식.
볶음고추장고추장에 다진 소고기 볶음과 꿀·설탕·잣을 넣어 볶은 음식. 꿀이 들어가 약고추장이라고도 한다. 흰밥이나 비빔밥 양념장.
쌈장된장과 고추장을 섞고 다진 마늘·참기름 등을 넣어 만든 쌈용 양념장이다.
양념간장파·다진 마늘·통깨·매실청·참기름 등을 넣은 간장. 곤드레밥·콩나물밥에 비비거나 두부 부침·김에 곁들인다.
어간장물고기 단백질을 효소나 산·알칼리로 분해한 간장. 간장·액젓·조미료 대신 김치·나물·국에 깊은 맛.
집장메주를 빻아 고운 고춧가루와 찰밥에 버무려 장항아리에 담고 간장을 조금 넣어 뚜껑을 덮어 만든다. 8~9일 두었다 먹는다.
초간장간장에 식초를 넣은 장.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워 부침개 같은 음식 소스로 애용.
초고추장고추장에 식초·마늘·설탕을 섞은 새콤달콤한 양념장. 회와 함께 먹거나 국수·무침 소스로 쓴다.
가죽장아찌참죽 새순을 이른 봄에 따 소금물에 데쳐 말려 간장·물엿·고추장·고춧가루 양념과 켜켜이 항아리에 담아 숙성시킨 장아찌. 산중 스님들이 즐겼다.
고추장아찌꼭지를 일부 남긴 풋고추를 소금물에 삭힌 뒤 간장을 부어 숙성시킨다. 고추장·된장에 박아 6개월 두거나 양념해 먹기도 한다.
김장아찌멸치·표고·다시마 육수에 간장·마른고추·설탕·물엿·양파·파·생강·마늘을 넣은 달임장을 김에 부어 숙성시킨다. 미네랄·비타민C가 많아 밥반찬.
깻잎지깻잎에 간장 양념장을 뿌려 켜켜이 쌓은 음식. 한 장씩 흰밥에 싸 먹으면 향과 맛이 좋다.
노각장아찌노각은 늙은 오이. 껍질 벗기고 살짝 절여 1~2일 햇볕에 말려 항아리에 술지게미와 켜켜이 담아 서늘하게 둔다. 맛 들면 꺼내 양념하거나 그냥 먹는다.
더덕장아찌더덕을 고추장 항아리에 박아 두었다 간이 배면 갈라 찢어 참기름·깨소금·설탕에 무친 장아찌. 향긋·짭조름.
두릅장아찌이른 봄 두릅 새순을 데쳐 달인 간장에 담그거나 고추장에 박아 두는 장아찌. 숙성되면 꺼내 양념에 무친다.
마늘장아찌장아찌는 채소를 소금·간장에 절여 숙성시킨 저장식품. 마늘장아찌는 통마늘을 식초·설탕·간장에 숙성시킨 것으로 초여름에 담가 일 년 내내 먹는다.
마늘종장아찌마늘종을 살짝 절였다가 달인 간장을 부어 담근 장아찌. 5~6월 햇마늘 무렵 담그며 입맛 잃은 여름에 먹는다.
매실장아찌씨를 뺀 매실을 설탕과 켜켜이 쌓아 밀봉해 숙성시킨 장아찌.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에도 좋다.
명이나물장아찌명이나물장아찌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무말랭이장아찌무말랭이와 말린 고춧잎을 불려 짠 후 고춧가루·멸치액젓·물엿·마늘·참기름·다진 파에 무쳐 숙성시킨 밥반찬. 꼬득한 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