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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개 결과
대나무통밥찹쌀, 멥쌀, 콩, 밤, 대추, 은행, 잣을 대나무 통에 넣고 한지로 덮어 쪄낸 영양밥.
연잎밥연잎에 찹쌀과 대추, 밤 등을 싸서 찐 음식. 옛 사찰에서 스님들이 먹던 음식이며 요즘엔 웰빙 음식으로 각광.
계란찜계란을 풀어 버섯·어묵을 넣고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간해 찐 음식. 색이 곱고 부드러워 어린이·노인에게 좋다.
굴보쌈싱싱한 생굴과 삶은 돼지고기를 매콤한 무와 절인 배추에 싸 먹는 음식. 새우젓을 찍거나 보쌈김치에 싸 먹기도 한다.
꼬리찜소꼬리를 간장·마늘·채소 양념에 넣고 오랫동안 찐 음식이다.
꽃게찜꽃게를 된장 푼 물에 올려 찐 요리이다.
낙지찜낙지에 고춧가루·다진 마늘 양념장을 넣어 매콤하게 익히고 콩나물을 얹어 찐 음식. 남은 양념으로 밥을 볶기도 한다.
누룽지닭백숙솥 밑에 불린 찹쌀을 깔고 닭을 올려 인삼·대추를 넣어 끓인 누룽지닭백숙. 닭 국물 밴 누룽지가 쫀득하고 고소.
닭백숙통닭에 물을 붓고 마늘·대추를 넣어 푹 삶은 음식. 고기는 소금에 찍고 국물에 찹쌀을 넣어 죽을 쑨다. 인삼·대추를 더하기도.
대게찜대게를 찜통에 넣고 소금만 뿌려 쪄낸 동해안 대표 해산물 요리이다.
대구뽈찜대구 대가리에 양념을 더해 콩나물·미나리와 매콤하게 쪄낸 음식. 대구 대가리는 살이 많고 쫄깃하다.
대하찜내장 꺼낸 대하 등에 칼집을 내 펼치고 채 친 버섯·풋고추·홍고추·미나리·달걀지단을 얹어 찐 음식. 초고추장이나 간장과 곁들인다.
더덕보쌈더덕은 산야 자생식물로 어린잎은 나물·쌈, 뿌리는 식용·약용. 잘 익은 더덕을 잘라 삶은 돼지고기와 쌈을 싸 먹는다.
도가니수육소 무릎뼈인 도가니를 삶은 보양식. 칼슘이 많아 어린이·임산부·노인에게 좋다. 수육은 간장에 찍어 먹는다.
도미찜비늘 제거한 도미에 칼집을 내 밑간 후 통째로 쪄낸 뒤 소고기·미나리·버섯·달걀지단으로 화려하게 고명을 올린 고급음식.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랐다.
동태찜명태를 급속 냉동한 것이 동태. 토막 동태를 간장·파·마늘에 조리거나 콩나물·미나리와 매운 양념으로 얼큰하게 조린다.
돼지등뼈찜미리 삶은 돼지 등뼈에 채소와 간장 양념을 넣어 조린 음식. 등뼈는 저렴하고 영양이 많아 부담 없다.
등갈비묵은지찜묵은지에 등갈비를 넣어 만든 찜. 묵은지에 양념하고 육수를 부어 오래 끓이면 부드러우면서 깊은 맛.
뚝배기계란찜뚝배기에 달걀을 풀어 새우젓이나 소금으로 간해 찐 음식. 색이 곱고 가볍고 부드러워 어린이·노인이 좋아한다.
매운갈비찜미리 삶은 돼지·소갈비에 고추장 양념과 감자·당근을 넣어 조린 찜. 맵지만 자꾸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음식.
매운닭찜닭을 손질해 당면·감자·당근을 넣고 약간 자작하게 조린 음식. 고춧가루·마늘·청양고추를 넉넉히 넣어 매콤하다.
머릿고기돼지 머리고기를 삶아 무거운 것으로 눌러 만든 편육. 살코기 편육과는 다른 쫀득한 맛. 양념한 새우젓에 찍어 먹는다.
명태찜명태에 콩나물·양념·녹말물을 넣어 걸쭉하게 졸인 음식. 명태는 살뿐 아니라 내장·알까지 다양하게 가공된다.
묵은지두부찜묵은지와 두부를 자작하게 조린 음식. 두부를 묵은지에 돌돌 말아 냄비에 차곡차곡 담아 끓이기도 한다.
묵은지찜묵은지에 돼지고기를 썰어 넣어 만든 찜으로 밥도둑으로 불린다. 양념해 육수를 붓고 오래 끓이면 부드럽고 깊은 맛.
민어찜민어를 손질해 통째 또는 토막 내 쪄낸 후 고명을 얹은 음식. 민어는 여름이 제철로 선조들의 여름 보양식.
병어찜병어를 찜통에 쪄서 간장·고춧가루 양념을 바르거나 무 위에 올려 양념을 넣어 익힌 음식. 비린내가 없고 살이 연해 남녀노소가 좋아한다.
보쌈돼지고기를 향신채와 함께 삶아 쌈채소에 싸서 새우젓이나 쌈장과 먹는 음식이다.
북어찜북어 재료에 양념을 더해 수증기로 익히거나 국물이 적게 삶아낸 요리.
소갈비찜소갈비 재료에 양념을 더해 수증기로 익히거나 국물이 적게 삶아낸 요리.
소꼬리찜소꼬리는 오래 가열하면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변해 피부미용에 좋다. 양념해 장시간 조리면 부드럽고 쫄깃한 맛.
소머리수육소머리 살을 푹 삶아 한입에 먹기 좋게 썰어 양념장에 찍어 먹는 음식. 새우젓과 함께 먹기도 하며 소화에 도움.
수육돼지고기를 생강·대파·마늘 등과 함께 삶아 얇게 썰어 먹는 음식이다.
순대돼지 곱창에 당면·채소·찹쌀·선지 등 양념한 소를 채워 쪄낸 음식. 오징어순대·찹쌀순대·병천순대·아바이순대 등 종류가 다양.
아귀찜아귀와 콩나물·미나리를 고춧가루 양념에 찐 매운 해물찜 요리이다.
아바이순대돼지 대창에 선지·찹쌀·우거지·숙주를 채워 쪄낸 순대. 함경도 사투리 '아바이' 뜻대로 크고 푸짐해 주식 대용 가능.
안동찜닭닭고기를 간장·설탕 양념에 감자·당근·당면과 함께 조린 음식이다.
오리백숙오리를 마늘·대파·약재와 함께 넣고 장시간 끓인 탕 요리이다.
오징어순대오징어 몸통에 채소·당면·오징어 다리 등 소를 채워 찐 음식이다.
전복갈비찜손질한 소갈비에 전복·당근·밤·은행을 섞어 간장 양념으로 부드럽게 조려 낸 고급 음식.
조기찜소금에 간한 조기에 다진 마늘·파 채·고춧가루·통깨를 얹어 찐다. 짭짤하고 쫄깃해 밥과 잘 어울린다.
족발돼지족에 간장·생강·마늘·양파를 넣고 조려 먹기 좋게 썬 음식. 젤라틴이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
찜닭닭고기에 감자·당근·당면을 넣고 간장 양념으로 조린 음식이다.
참꼬막찜참꼬막 재료에 양념을 더해 수증기로 익히거나 국물이 적게 삶아낸 요리.
코다리찜반건조 명태(코다리)를 무·양파·대파와 고춧가루·간장 양념으로 찐 음식이다.
편육돼지머리·잡육 등을 삶아 눌러 굳힌 뒤 얇게 저민 음식이다.
한방오리백숙손질한 오리를 황기·인삼·마늘 등 한약재와 푹 끓인 백숙. 보양식이지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한방오리찜한방오리 재료에 양념을 더해 수증기로 익히거나 국물이 적게 삶아낸 요리.
해물찜꽃게·새우·오징어·조개 등 해산물과 콩나물을 매콤한 양념에 찐 음식이다.
홍어삼합삭힌 홍어·돼지고기 수육·묵은지를 함께 먹는 전라도 전통 음식이다.
홍어찜홍어 재료에 양념을 더해 수증기로 익히거나 국물이 적게 삶아낸 요리.
황기닭백숙황기는 산에서 자라며 뿌리가 인삼 대용 약재로 쓰인다. 닭에 황기를 넣고 양념 없이 맹물에 푹 삶은 대표 보양식.
황기족발황기를 넣고 돼지 다리를 삶아 양념장에 조린 음식. 따뜻한 황기와 찬 돼지고기가 어울리며 새우젓이 소화에 좋다.
황태찜불린 황태포에 고춧가루·마늘 양념을 넣고 콩나물·미나리와 함께 찐 음식이다.
훈제오리보쌈참나무 장작에 훈제한 오리, 삶은 돼지고기, 매콤한 무를 절인 배추나 쌈 채소에 함께 싸 먹는 음식.
갈비만두돼지 갈비살을 다지고 부추를 듬뿍 넣어 마늘·파·생강·간장·물엿·참기름으로 양념해 만든 소를 빚어 쪄낸 만두.
김치만두김치와 돼지고기·두부·당면 등을 소로 채워 빚은 만두이다.
만두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동그랗게 찍고 고기·채소 소를 넣어 삶거나 쪄낸 음식. 튀기거나 굽기도 한다.
송어만두송어 살을 다져 채소와 양념해 만든 소를 밀가루 반죽으로 빚은 만두. 고영양 저칼로리로 쪄먹거나 구워 먹는다.
왕만두돼지고기·부추·숙주·당면을 넣어 빚은 크기가 큰 만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