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국
탕/국
3,084개 결과
굴국밥제철 굴에 무, 두부, 양파, 멸치, 버섯을 넣어 끓인 국에 밥을 만 국밥. 미역과 부추는 굴 비린내를 없애준다.
돼지국밥돼지 뼈로 진하게 우린 국물에 수육을 넣고 밥을 만 국밥. 고춧가루 양념과 새우젓으로 간하고 부추김치, 깍두기를 곁들인다.
따로국밥국과 밥을 따로 낸다 해서 '따로국밥'이라 한다. 12시간 이상 고은 소뼈 국물에 얇게 썬 쇠고기와 건지를 넣고 끓인다.
소고기국밥양지머리와 사골을 함께 끓여 뼈는 건져 내고 맑은 장국을 만든다. 국에 밥과 얇게 썬 고기, 고명을 얹고 깍두기를 곁들인다.
소머리국밥소머리뼈와 사골을 10시간 이상 우린 국물에 소머리고기·무·우거지·토란대를 넣어 푹 고고 양념장을 더한 뒤 깍두기나 배추김치를 곁들인다.
순대국밥순대를 넣고 끓인 국에 밥을 만 국밥이다.
우거지사골국밥우거지는 배추 겉대로 비타민, 칼슘, 섬유질이 풍부. 삶은 우거지에 된장 양념을 하고 사골국물에 푹 끓여 밥을 말아 먹는다.
장국밥소고기를 푹 삶아 무·고사리를 넣어 끓인 장국에 밥을 만 음식. 뚝배기에 식은 밥을 담고 뜨거운 장국으로 토렴해 한 끼로 충분.
콩나물국밥삶은 콩나물과 밥에 육수를 부어 끓인 음식. 새우젓으로 간한다. 해산물 육수를 쓰면 더 개운하다.
한우국밥한우를 볶다 물을 붓고 무·콩나물·대파를 넣어 푹 끓인 고깃국에 밥을 만 요리.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한다.
바지락죽쌀과 바지락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버섯죽쌀과 버섯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보말죽쌀과 보말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전복내장죽쌀과 전복내장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참치죽쌀과 참치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채소죽쌀과 채소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감자옹심이감자옹심이 - '옹심이'는 '새알심'의 강원도 사투리. 감자를 갈아 면포에 짜 새알심을 빚어 멸치 국물에 애호박·양파와 끓인다.
검정콩국수서리태를 곱게 갈아 거른 국물에 국수를 만 음식. 여름철 별미로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좋다.
고기국수돼지 뼈로 우린 뽀얀 육수에 국수를 말고 수육을 올린다. 잔칫날에 먹던 제주도 향토음식.
곰국시양지머리와 사골을 오래 우린 육수에 칼국수 면을 만 음식. 진한 국물이 피로해소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말이국수동치미 국물이나 열무 김칫국에 삶은 면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음식. 양념한 소고기·닭고기를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냉메밀국수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양지머리·닭 국물을 차게 식혀 메밀국수를 말고 편육과 알지단을 올린 겨울 별미.
느른국메밀가루와 찬물로 반죽해 칼로 썰어 끓는 육수에 삶은 제물 칼국수. 집된장으로 간하고 갓김치를 얹는다.
닭칼국수닭을 우린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이고 발라낸 닭고기를 양념해 올린다. 진하면서 담백해 여름 보양식.
동치미물냉면동치미 국물과 고기육수를 섞은 냉면육수에 삶은 면을 만 음식. 잘 익은 동치미 국물의 시원함이 매력.
들깨수제비닭·멸치 육수에 들깨 즙을 넣고 끓이다 수제비를 떼어 넣은 음식. 들깨의 구수함과 수제비의 쫀득함이 어우러진 별미.
들깨칼국수들깨칼수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떡국쌀떡을 소고기 또는 사골 육수에 넣고 끓인 국이다.
막국수메밀국수를 김칫국물에 만 강원도 향토음식. 메밀막국수라고도 한다. 고원지대라 메밀 생육에 적합해 발달.
매생이굴칼국수육수에 칼국수 면을 끓이다 면이 거의 익을 때 굴을 넣고 마지막에 매생이를 더한다. 매생이는 겨울이 제철로 바다향이 가득.
매생이떡국멸치나 소고기 육수에 떡국떡과 매생이를 끓인 음식. 매생이는 깨끗한 바다에서 자라는 영양 풍부한 겨울 별미.
물냉면메밀면을 소고기 육수 기반 차가운 국물에 말아 오이·삶은 달걀 등을 얹은 냉면이다.
밀면밀면은 밀가루와 전분 반죽으로 만든 국수. 삶은 면에 육수를 붓고 오이·달걀·돼지고기 고명을 올린다. 한국전쟁 때 부산에서 만들어진 향토음식.
바지락칼국수바지락 육수에 칼국수 면과 애호박·대파를 넣어 끓인 국물 요리이다.
버섯칼국수육수에 칼국수 면을 끓이다 표고·양송이·팽이·느타리 등 버섯과 채소를 넣은 음식. 고추 양념으로 얼큰하게 먹기도 한다.
수제비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떼어 멸치 육수에 애호박·양파와 함께 끓인 국물 요리이다.
안동국시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만든 면을 건져 장국을 부어 먹는 안동 명물. 면을 익혀 찬물에서 건져 '건진국수'라 한다.
어탕국수민물고기를 뼈째 갈아 추어탕처럼 끓여 국수를 만 음식. 초피 가루를 곁들이며 경남 보양식이다.
얼큰수제비멸치 국물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풀고 수제비를 떼어 넣어 매콤하게 끓인 음식.
얼큰칼국수멸치 국물에 고추장·고춧가루를 풀고 칼국수를 넣어 끓인 얼큰한 국물 음식.
열무국수어린 무인 열무는 김치·물냉면·비빔밥(보리밥) 재료. 육수 섞은 열무 김칫국에 삶은 국수를 넣고 열무김치를 얹어 시원하게 먹는다.
열무냉면열무김치와 냉면 육수를 섞은 국물에 냉면을 말아 오이·달걀을 올린 냉면이다.
온면쇠고기 육수에 국수를 만 국수장국. 장수를 기원하며 혼인·생일에 대접한다.
올챙이국수묵처럼 익힌 옥수수나 감으로 만든 굵고 짤막한 국수. 면이 올챙이를 닮았다. 콩국에 넣어 먹으며 쫄깃하고 구수하다.
잔치국수멸치 육수에 소면을 삶아 호박·달걀 등 고명을 올린 한국 면 요리이다.
장칼국수육수에 고추장·된장을 풀어 끓인 칼국수. 면이 쫄깃하고 국물이 얼큰. 강원도 향토 음식.
진주냉면삶은 메밀면에 건새우·마른홍합·명태·표고로 우려 숙성한 해물육수를 붓고 채 썬 배추김치·소고기 육전·달걀지단을 수북이 올려 화려하다.
초계국수삶은 메밀면에 식힌 닭육수를 붓고 식초·겨자로 간한 뒤 닭살과 채소를 얹어 먹는 여름 보양식.
칡냉면칡 전분과 밀가루로 면을 뽑고 양념장과 육수를 부어 먹는 음식. 면이 검은빛이고 칡 특유의 향이 난다.
칼국수반죽을 얇게 밀어 칼로 가늘게 썬 국수. 멸치 진한 국물에 애호박·감자·해물을 넣고 끓인다.
콧등치기국수면이 억세 콧등을 친다 해서 '콧등치기'. 감자옹심이와 메밀국수를 소고기 육수에 끓여 먹는 강원도 향토 음식.
콩국수불린 대두를 갈아 만든 차가운 콩물에 소면을 말아 먹는 면 요리이다.
팥칼국수팥을 무르게 삶아 거른 국물에 칼국수를 끓인다.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소금으로 간한다.
평양냉면메밀면에 소고기·동치미 혼합 차가운 육수를 부어 편육·오이·달걀 고명을 얹은 냉면이다.
항아리수제비육수에 바지락·채소·수제비를 넣어 끓여 항아리에 담아내는 음식. 항아리가 끝까지 따뜻함을 유지한다.
해물수제비조개·새우로 우린 육수에 감자·호박과 납작하게 떼어 낸 수제비를 넣어 끓인 음식.
해물칼국수칼국수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썬 국수. 해물 칼국수는 바지락 육수에 새우·낙지·조개를 넣어 시원하게 끓인다.
황태칼국수물에 불려 짠 황태에 달걀옷을 입혀 튀긴 뒤, 감자와 밀가루로 반죽해 조개 국물에 끓인 칼국수 위에 올린다.
곰칫국생김새가 곰 같다 해서 '곰치'를 넣어 끓인 국. 남해·서해는 맑게, 삼척은 묵은지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다.
근댓국육수에 된장을 풀고 근대를 넣어 끓이는 된장국. 마른새우나 북어를 더해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