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국
탕/국
3,084개 결과
김치콩나물국멸치 국물에 콩나물, 김치, 대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끓인 시원한 국. 해장 음식으로 즐겨 먹는다.
김칫국멸치 국물에 신김치·두부·콩나물을 넣어 칼칼하게 끓인 국. 김장 김치가 있는 겨울에 자주 먹는다.
냉이된장국쌀뜨물이나 멸치 육수에 된장을 풀고 냉이·두부·파를 넣어 끓인 된장국. 쌉쌀한 봄나물 향이 입맛을 살린다.
달걀국멸치 육수에 달걀을 풀고 간장·소금으로 간한 뒤 파를 넣은 맑은 국. 재료가 간단하고 빠르게 끓일 수 있다.
닭개장통째로 삶은 닭을 발라 찢고 채소·나물을 넣어 고춧가루와 참기름으로 얼큰하게 끓인 여름 보양식.
도다리쑥국봄 도다리와 햇쑥으로 끓인 담백한 봄 별미. 쑥향이 비린 맛을 잡고 통영에서는 해장국으로도 알려졌다.
도토리묵사발도토리묵을 채 썰어 동치미 육수에 오이·김치·김가루 등을 얹은 냉음식이다.
된장국된장을 멸치 육수에 풀고 두부·채소·마늘 등을 넣어 끓인 국이다.
두부새우젓국육수에 두부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한 맑은 국. 조리가 간단하고 시원·담백하다.
매생이굴국굴과 다진 마늘을 참기름에 볶다 매생이와 물을 넣고 끓이는 국. 남해안 겨울 매생이는 부드럽고 매끈하다.
매생잇국매생이는 겨울 청정 해안에서 잠깐 나는 녹조류로 감미롭고 부드럽다. 굴·마늘을 참기름에 볶다 매생이와 물을 넣어 끓이고 간장으로 간한다.
무된장국멸치나 쇠고기 육수에 된장을 풀고 무를 넣어 끓이는 국. 제주에서는 풋마늘 대를 더하며 심심하고 시원하다.
미역국불린 미역과 소고기를 참기름에 볶아 물을 붓고 끓인 국이다.
미역냉국불린 미역과 채 썬 오이에 간장·식초로 간한 냉국. 여름 더위를 식혀 주며 입맛 없을 때 좋다.
바지락술국바지락·굴·배추·애호박·버섯을 넣어 끓인 국. 시원한 바지락 국물과 굴 향이 어우러진다. 바지락은 해독 성분이 풍부.
바지락조갯국된장 푼 육수에 해감한 바지락과 무를 넣어 끓이는 국. 두부와 고추를 넣기도 하며 해산물의 시원함이 매력.
배추된장국배추 노란 속대로 끓인 구수하고 단 된장국. 속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다.
버섯육개장육개장은 양지머리·버섯·무·토란대·대파·고사리에 고춧가루로 매콤하게 끓인 음식. 버섯육개장은 느타리·표고·팽이를 넉넉히 넣는다.
복국복어 뼈·채소 국물에 복어·미나리·콩나물을 넣어 맑게 끓인 국. 소금으로 간하고 식초를 더하기도 한다. 해장에 좋다.
북엇국북엇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사골우거지해장국소뼈 국물에 우거지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해장국. 전국에서 즐기는 대중음식.
선짓국사골 국물에 선지·콩나물·시래기·무를 넣고 된장으로 간해 끓인 국. 해장국으로도 많이 먹는다.
섭국홍합에 부추·버섯·달걀을 넣고 된장·고추장으로 맛을 낸 국. '섭'은 강원도 홍합 방언으로 양양·속초에서 발달.
소고기뭇국쇠고기와 무를 넣어 끓인 맑은 장국. 시원하고 단맛이 돌며 겨울 무로 끓이면 더 맛있다.
소고기미역국소고기와 미역을 넣어 끓인 맑은 국. 요오드와 칼슘이 풍부해 산모에게 좋고 생일에 꼭 먹는다.
소고기육개장양지머리를 푹 삶아 가늘게 찢고 무, 토란대, 대파를 넣어 매콤하게 끓인 국. 옛 복중 음식이지만 지금은 사철 먹는다.
순댓국순대와 돼지 내장·머릿고기를 돼지 육수에 넣고 끓인 국이다.
시금치된장국멸치육수나 쌀뜨물에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 넣어 끓인 국. 버섯·조개·두부를 넣기도 하며 밥과 잘 어울린다.
시래기된장국시래기는 말린 무청. 된장으로 무쳐 육수에 끓이며 비타민과 철분이 많아 건강에 좋다.
쑥된장국육수에 된장을 풀어 쑥과 함께 끓이는 토장국. 봄철 어린 쑥으로 끓이면 향긋해 입맛을 살리고 춘곤증 예방에도 좋다.
아욱국쌀뜨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고 말린 새우와 아욱을 넣어 끓인 국. 가을 아욱은 사립문 닫고 먹는다는 말이 있다.
어묵국다시마·멸치 육수에 어묵과 무·대파를 넣고 끓인 탕 요리이다.
오이냉국채 썬 오이에 국간장·마늘 양념을 하고 국물을 부은 냉국. 식초 등 양념국물을 부어 시원하게 먹는 여름 음식.
오징엇국육수에 오징어와 나박 썬 무를 끓이다 고춧가루, 쪽파, 다진 마늘을 넣어 마무리. 칼칼하고 개운하다.
올갱잇국올갱잇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우거지된장국우거지는 배추 겉대. 사골이나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삶은 우거지를 넣어 끓인 토장국.
우거지해장국소 잡뼈 국물에 우거지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해장국. 술 다음 날 속풀이로 많이 먹는다.
우렁된장국삶아 발라낸 우렁이를 된장 푼 육수에 넣고 시금치나 아욱을 함께 끓인 국.
육개장소고기·고사리·대파·숙주 등을 고춧가루로 얼큰하게 끓인 탕이다.
재첩국재첩 삶은 국물에 살만 넣고 실파나 부추로 마무리. 섬진강 부근에서 많이 나며 하동지역 별미.
초당순두부콩물이 응고되어 물기 빼지 않고 그대로 먹는 것이 순두부. 바닷물로 응고시켜 특히 부드럽고 고소하다.
콩나물국콩나물에 소금과 찬물을 부어 맑게 끓인 국. 감기·숙취 해소에 효과적. 고춧가루를 넣으면 얼큰해진다.
콩나물해장국콩나물을 시원하게 끓여 새우젓으로 간한 국. 감기·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라 사랑받는다.
토란국토란, 소고기, 무를 넣어 끓인 맑은 장국으로 추석 명절음식. 토란은 끈끈함과 아린 맛을 빼기 위해 쌀뜨물에 미리 삶는다.
해장국콩나물·선지·뼈·황태 등을 육수에 넣고 끓인 국이다.
홍합미역국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과 홍합을 볶다 간장으로 간해 끓인 국. 경상도 향토음식으로 시원한 맛.
황태해장국명태를 손질해 고산지대에서 서너 달 말린 황태를 잘게 찢어 육수에 조개, 버섯, 콩나물, 두부, 무를 넣고 끓인 해장국.
갈낙탕소갈비와 낙지를 무·대파·마늘 등과 함께 끓인 탕이다.
갈비탕소갈비를 무·대파·마늘 등과 함께 오래 끓여 낸 맑은 탕 요리이다.
감자탕돼지 등뼈·감자·우거지·들깻가루·고춧가루를 넣고 끓인 탕 요리이다.
곰탕소뼈와 양지 등 소고기 부위를 장시간 고아 만든 뽀얀 국물의 탕 요리이다.
광어매운탕광어매운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굴탕굴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꼬리곰탕소꼬리를 마늘·파·무와 함께 장시간 고아 만든 진한 탕이다.
꽃게탕꽃게를 고추장·된장·고춧가루·마늘 양념 국물에 호박·대파와 함께 끓인 탕이다.
내장탕돼지나 소의 내장으로 끓인 탕. 내장은 특유의 냄새가 있어 손질에 주의해야 하지만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
닭곰탕닭을 손질해 찬물에 푹 익혀 살을 발라 양념해 다시 닭 육수에 끓인 음식. 여성 미용식이나 노인 여름 보양식.
대구맑은탕두부, 표고, 미나리에 손질한 대구를 넣어 끓인 후 청주와 소금으로 간한다. 마지막에 쑥갓을 넣어 향을 더한다.
대구매운탕싱싱한 대구와 무, 고추에 고추장을 풀어 얼큰하게 끓인 요리. 맑은탕은 순한 맛, 매운탕은 시원하고 매운 맛.
대합탕해감한 대합을 소금으로만 간해 끓인 맑은 탕. 대합은 서해안에서 주로 나며 전복에 버금가는 고급 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