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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전북 전주 비빔밥. 밥 위에 나물과 소고기 육회를 얹어 먹는다. 콩나물과 육회가 핵심이라 '전주 콩나물 육회비빔밥'이라고도 한다.
제육덮밥쌀과 제육덮 재료를 함께 넣어 지은 한국의 주식 요리.
제육비빔밥쌀과 제육비빔 재료를 함께 넣어 지은 한국의 주식 요리.
제육쌈밥제육볶음을 밥과 쌈 채소에 싸 먹는 음식. 양파, 당근을 넣어 매콤하게 볶은 돼지고기는 밥반찬으로 좋다.
주먹밥양념한 밥을 식혀 손으로 뭉친 주먹 모양 밥. 재료에 따라 불고기·김치·견과류·야채쌈주먹밥 등이 있다.
진주비빔밥밥 위에 데친 나물을 잘게 썰어 국간장·깨소금·참기름으로 무치고 가운데 육회를 올려 엿고추장에 비벼 먹는다. 바지락 보탕국이나 선지국을 곁들인다.
참치김밥김밥 기본 재료에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를 함께 싸는 김밥. 젊은 층이 좋아한다.
참치주먹밥참치 통조림 기름을 빼고 마요네즈를 섞어 밥과 한입 크기로 뭉친 음식. 밥은 김 가루·참기름·깨·소금으로 양념.
채소볶음밥당근·양파·파프리카·연근·우엉·브로콜리 등 채소와 밥을 기름에 볶은 음식. 식이섬유·비타민·무기질이 풍부.
충무김밥통영 대표 향토음식. 김에 흰밥만 손가락 크기로 싸고 오징어무침과 무김치를 곁들인다.
치즈김밥김 위에 밥과 치즈 등 여러 가지 속재료를 올리고 말아 한입 크기로 썬 요리.
콩나물국밥삶은 콩나물과 밥에 육수를 부어 끓인 음식. 새우젓으로 간한다. 해산물 육수를 쓰면 더 개운하다.
콩나물밥솥에 쌀을 안친 뒤 콩나물을 얹어 지은 밥. 넓은 그릇에 담아 양념간장에 비벼 먹는다.
한우국밥한우를 볶다 물을 붓고 무·콩나물·대파를 넣어 푹 끓인 고깃국에 밥을 만 요리.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한다.
헛제삿밥제사 없이 먹는 가짜 제삿밥. 평소 제사상에 올렸던 탕국·쇠고기·전·고사리·도라지·무나물 등을 간장에 비벼 먹는다.
황태구이덮밥황태 보푸라기로 지은 밥에 취나물을 섞고 양념장 발라 구운 황태를 잘게 찢어 얹어 양념으로 비벼 먹는다.
회덮밥각종 생선회와 채소를 밥 위에 얹고 초고추장으로 간을 맞춘 음식.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며 참치·굴회덮밥 등 종류가 다양하다.
게살죽참기름에 불린 쌀을 볶다 육수를 넣고 마지막에 게살을 넣어 끓인 죽. 부드러워 아이들 성장에 좋다.
녹두죽녹두를 삶아 체에 걸러 가라앉힌 후, 윗물에 불린 쌀을 끓이다 녹두 앙금을 넣고 다시 끓여 소금으로 간한 죽.
누룽지죽잘게 부순 누룽지에 물을 넉넉히 부어 끓인다. 센 불에서 끓이다 약불로 줄여 충분히 끓인다. 김치나 무말랭이를 곁들인다.
단팥죽팥을 무르게 삶아 으깨 체에 거른 웃물에 쌀을 끓이고 앙금을 넣어 설탕으로 간한 죽. 찹쌀 새알심을 넣은 겨울 별미.
바지락죽쌀과 바지락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백합죽전북 부안 향토음식. 백합 살과 불린 쌀을 끓여 소금으로 간한 죽. 백합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한소끔만 끓인다.
버섯옥수수죽찹쌀가루에 물을 붓고 끓이다 잘 여문 옥수수를 갈아 넣고 다진 송이버섯으로 마무리한 죽. 소금으로 간한다.
버섯죽쌀과 버섯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보말죽쌀과 보말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삼계죽닭 육수에 찹쌀·멥쌀가루를 넣어 끓이다 닭고기를 더해 끓인 죽. 대추·인삼·깻가루·김 가루를 고명으로 올린다.
소고기미역죽불린 쌀을 참기름에 볶다 밑간한 미역과 소고기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 끓인 죽.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영양이 매력.
소고기버섯죽소고기와 버섯을 잘게 썰어 간장으로 밑간 후 볶다가 불린 쌀과 육수를 넣어 쑨 죽. 영양이 좋아 이유식으로도 쓰인다.
어죽삶은 민물고기를 체에 거른 뒤 고춧가루와 고추장으로 간하고 불린 쌀이나 국수·수제비를 넣어 끓인다. 쑥갓·깻잎·미나리 등 향이 강한 채소로 비린내를 잡는다.
잣죽잣과 쌀을 곱게 갈아 물을 부어 끓인 죽. 고소하고 영양이 풍부해 환자 회복식으로 애용된다.
전복내장죽쌀과 전복내장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전복죽전복살과 내장을 참기름에 볶은 후 쌀과 함께 끓인 죽이다.
참치죽쌀과 참치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채소죽쌀과 채소 재료를 함께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보양 요리.
팥죽동짓날 팥죽을 대문에 뿌리면 악귀를 물리친다는 속설. 붉은팥 거른 물에 쌀을 넣고 새알심을 나이 수대로 넣어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한다.
해물죽참기름에 홍합·바지락·낙지·굴·새우를 볶다 채소와 불린 쌀을 넣고 육수로 끓인 영양죽.
호박죽늙은 호박을 삶아 으깨고 찹쌀가루와 새알심을 넣어 끓인 죽. 팥, 콩, 옥수수를 넣기도 한다.
흑임자죽검은깨와 쌀을 곱게 갈아 끓인 죽. 쌉쌀하고 고소하며 소화가 잘되고 간장·신장 보호로 병후 회복식으로 좋다.
감자수제비데친 호박을 갈아 만든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끓인 죽. 가을·겨울 영양식으로 부드럽고 달콤하다.
감자옹심이감자옹심이 - '옹심이'는 '새알심'의 강원도 사투리. 감자를 갈아 면포에 짜 새알심을 빚어 멸치 국물에 애호박·양파와 끓인다.
검정콩국수서리태를 곱게 갈아 거른 국물에 국수를 만 음식. 여름철 별미로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좋다.
고기국수돼지 뼈로 우린 뽀얀 육수에 국수를 말고 수육을 올린다. 잔칫날에 먹던 제주도 향토음식.
골뱅이소면골뱅이와 채소를 새콤달콤 고추장 양념에 무쳐 소면과 담는다. 비벼 먹으며 술안주로도 즐긴다.
곰국시양지머리와 사골을 오래 우린 육수에 칼국수 면을 만 음식. 진한 국물이 피로해소와 노화방지에 좋다.
김치말이국수동치미 국물이나 열무 김칫국에 삶은 면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음식. 양념한 소고기·닭고기를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냉메밀국수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양지머리·닭 국물을 차게 식혀 메밀국수를 말고 편육과 알지단을 올린 겨울 별미.
느른국메밀가루와 찬물로 반죽해 칼로 썰어 끓는 육수에 삶은 제물 칼국수. 집된장으로 간하고 갓김치를 얹는다.
닭칼국수닭을 우린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이고 발라낸 닭고기를 양념해 올린다. 진하면서 담백해 여름 보양식.
동치미물냉면동치미 국물과 고기육수를 섞은 냉면육수에 삶은 면을 만 음식. 잘 익은 동치미 국물의 시원함이 매력.
들깨수제비닭·멸치 육수에 들깨 즙을 넣고 끓이다 수제비를 떼어 넣은 음식. 들깨의 구수함과 수제비의 쫀득함이 어우러진 별미.
들깨칼국수들깨칼수 재료를 넣고 육수와 함께 끓여 깊은 맛을 낸 국물 요리.
떡국쌀떡을 소고기 또는 사골 육수에 넣고 끓인 국이다.
막국수메밀국수를 김칫국물에 만 강원도 향토음식. 메밀막국수라고도 한다. 고원지대라 메밀 생육에 적합해 발달.
매생이굴칼국수육수에 칼국수 면을 끓이다 면이 거의 익을 때 굴을 넣고 마지막에 매생이를 더한다. 매생이는 겨울이 제철로 바다향이 가득.
매생이떡국멸치나 소고기 육수에 떡국떡과 매생이를 끓인 음식. 매생이는 깨끗한 바다에서 자라는 영양 풍부한 겨울 별미.
물냉면메밀면을 소고기 육수 기반 차가운 국물에 말아 오이·삶은 달걀 등을 얹은 냉면이다.
밀면밀면은 밀가루와 전분 반죽으로 만든 국수. 삶은 면에 육수를 붓고 오이·달걀·돼지고기 고명을 올린다. 한국전쟁 때 부산에서 만들어진 향토음식.
바지락칼국수바지락 육수에 칼국수 면과 애호박·대파를 넣어 끓인 국물 요리이다.
버섯칼국수육수에 칼국수 면을 끓이다 표고·양송이·팽이·느타리 등 버섯과 채소를 넣은 음식. 고추 양념으로 얼큰하게 먹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