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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부추전부추와 홍합·조개·오징어·새우 등 해물을 밀가루 반죽에 섞어 기름에 지진 전. 해물 식감이 좋아 술안주로 즐긴다.
해물파전쪽파·오징어·새우 등 해산물을 밀가루 반죽에 넣어 기름에 부친 전이다.
호박전애호박에 밀가루·달걀물을 입혀 부친 전. 간단하고 맛있어 자주 만든다.
갈치젓갈치젓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꼴뚜기젓꼴뚜기에 소금을 뿌려 항아리에 켜켜이 담아 2~3개월 삭힌 젓갈. 씻어 고춧가루·깨소금·참기름에 무친다.
낙지젓낙지를 소금에 절여 고춧가루·마늘 등 양념에 버무린 젓갈이다.
멸치젓멸치를 소금에 절여 숙성한 젓갈. 양념에 무쳐 먹거나 즙액을 끓여 액젓을 만들어 김치 양념에 쓴다.
명란젓명태 알을 소금에 절인 뒤 고춧가루·마늘로 양념한 젓갈이다.
명태식해어패류에 소금·곡식밥·고춧가루·무를 버무려 삭힌 음식. 꾸덕한 명태에 좁쌀밥·소금·고춧가루를 넣어 삭힌 강원·함경 향토음식.
새우젓생새우를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 생산 시기로 오젓·육젓·추젓로 나뉜다. 김치·찌개 간·돼지고기 수육에 쓴다.
어리굴젓작은 굴에 고춧가루·소금·마늘·생강을 넣어 삭힌 젓갈이다.
연어장파·다시마·양파·후추·설탕을 간장·맛술과 끓여 식혀 손질한 생연어에 붓고 냉장에서 3~7시간 저온 숙성한 음식.
오징어젓오징어를 소금에 절인 후 고춧가루·마늘·생강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킨 젓갈이다.
전복장전복장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젓갈해산물을 소금에 절여 삭혀 양념·반찬으로 쓴다. 명란젓·오징어젓갈·굴젓이 한국 대표 젓갈 반찬.
조개젓조갯살을 소금물에 씻어 물기 뺀 후 소금에 버무려 항아리에 2주 삭힌다. 다진 풋고추·고춧가루·파·마늘·깨소금에 무친다.
황석어젓황석어를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 잘 숙성된 것은 파·마늘·고춧가루에 무쳐 밥반찬 또는 김치 양념으로 쓴다.
강어회향어회라고도 한다. 민물고기 향어는 살이 많고 단단하며 비린내가 없다. 깻잎에 담아 초고추장·겨자장에 찍어 먹는다.
광어회광어를 얇게 썰어 날로 먹는 흰살 생선회이다.
두부삼합고소한 초당 순두부에 삶은 돼지고기와 묵은지를 얹어 쌈을 싸 먹는다. 묵은지는 저온 숙성 김장김치라 시지 않고 깊은 맛.
멸치회멸치회 재료의 특징을 살려 정갈하게 조리한 한국의 대중적인 음식 메뉴.
모둠회돔·우럭·도다리 등 여러 생선회를 한 접시에 담은 것.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며 색도 아름답고 다양한 맛.
문어삼합껍질 벗긴 문어숙회와 삭힌 홍어, 삶은 돼지고기를 백김치나 깻잎장아찌에 싸 먹는다.
문어숙회문어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어슷썰어 초고추장이나 기름소금장에 찍어 먹는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보양식으로 경상도 잔치에 빠지지 않는다.
물회잘게 썬 생선과 채소를 양념 고추장에 버무리고 물을 부어 국물까지 마시는 별미. 자리돔·오징어·소라·한치·전복 등을 쓴다.
민어회싱싱한 민어를 얇게 저며 먹는 회. 여름이 제철로 보양식으로 사랑받는다.
산낙지살아 있는 낙지를 잘게 썰어 기름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주로 소주와 함께 즐긴다.
생선회가시·껍질 발라낸 활어를 얇게 저며 초고추장·간장·된장에 찍어 먹는다. 채소 쌈을 싸 먹기도 한다.
송어회송어를 잘라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는 회. 붉은 살이 달콤·담백.
오징어물회채 썬 활오징어에 오이·양파·당근·고추를 넣어 초고추장에 무치고 물을 부어 말아 먹는 여름철 음식.
오징어숙회오징어를 살짝 익혀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고소·탱글하다. 미나리·깻잎 쌈도 좋다.
육회소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간장·고추장·다진 마늘·참기름·설탕에 버무리고 채 썬 배를 곁들인 날 음식. 노른자를 얹기도 한다.
자리물회자리돔을 뼈째 썰어 채소를 넣고 된장을 푼 물회. 제주도 향토음식.
전복물회살짝 익힌 전복을 잘게 썰어 채소·양념과 물회 육수에 말아 차게 먹는 음식. 소면을 곁들이기도.
전어무침전어 살을 채 썰어 무·배·오이·풋고추·쪽파와 초고추장에 버무린다. 고소함과 새콤달콤이 입맛을 돋운다.
전어회싱싱한 전어를 뼈째 얇게 썰어 초고추장이나 간장에 찍어 먹는 회. 고추·마늘과 쌈 채소로도 즐긴다.
한치물회채 썬 한치와 채소를 새콤달콤 양념장 육수에 넣은 음식. 한치는 오징어 일종으로 부드럽고 담백.
한치회무침한치를 채 썰어 양파·무·깻잎·배·고추와 초고추장에 무친 음식. 오징어 회보다 부드럽다.
홍어회무침발효 홍어를 양념장에 찍거나 묵은지에 싸 먹는 게 홍어회, 채 썰어 미나리·초고추장에 무친 게 홍어회무침.
회무침손질한 생선을 굵게 채 썰어 오이·양배추와 초고추장에 무친다. 병어·오징어·한치 등 비린내 적은 흰살 생선을 주로 쓴다.
겉절이배추·상추를 살짝 절이거나 그대로 간장·고춧가루·참기름에 무친 즉석 김치. 김치 중 유일하게 참기름이 들어간다.
고들빼기김치고들빼기를 뿌리째 소금물에 삭혀 담그는 별미 김치. 쌉쌀한 맛과 향이 인삼 같아 '인삼김치'라고도 하며 전북에서 즐겨 먹는다.
깍두기무를 깍둑썰기한 뒤 고춧가루·마늘·액젓 등으로 양념해 숙성시킨 김치이다.
깻잎김치깻잎을 소금물에 2~3일 삭혀 양념을 켜켜이 얹어 익힌 김치. 멸치젓국으로 간하며 늦여름 입맛을 살린다.
나박김치얇게 네모 썬 무를 절여 고추·파·마늘·미나리와 국물을 넉넉히 부어 담근 물김치. 배추·사과·배로 단맛을 내기도.
돌나물물김치돌나물에 미나리·무·생강·마늘로 양념하고 고춧가루 국물을 부어 담근 김치. 봄철에 시원하게 바로 먹는다.
돌미나리물김치봄 물김치. 돌미나리에 실파·고추·마늘·생강을 섞고 소금간해 고춧물을 부어 익혀 먹는다.
동치미무를 소금물에 절여 마늘·생강·배·파 등을 넣고 담근 물김치이다.
배추겉절이연한 배추를 갈라 절인 후 쪽파·멸치젓·고춧가루에 무치고 참기름을 약간 더한 즉석 김치. 묵은지가 떨어지거나 신김치에 싫증날 때 신선하다.
배추김치절인 배추 잎 사이에 무채·고춧가루·다진 마늘·젓갈 소를 넣은 김치. 한국인 밥상에 빠지지 않는 반찬.
백김치고춧가루 없이 배추를 소금에 절여 무·배·마늘·생강 등으로 담근 흰색 김치이다.
보쌈김치절인 무·배추를 썰어 여러 소를 넣고 배춧잎으로 감싼 김치. 보쌈 안에 낙지·전복·굴·밤이 들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봄동겉절이봄동을 살짝 절이거나 그대로 간장·고춧가루·참기름에 무친 즉석김치. 풋풋한 맛이 좋다. 김치 중 유일하게 참기름이 들어간다.
부추김치부추가 흔한 여름에 담그는 경상도 별미. 멸치젓국과 고춧가루로 담가 곧바로 먹는 겉절이 같은 김치.
섞박지무·배추를 섞어 만든다 해 붙은 이름. 궁중에서 먹던 김치로 무·배추·오이·갓 등을 젓국에 버무린다.
열무김치열무를 고춧가루·마늘·액젓 등으로 양념해 담근 김치이다.
열무얼갈이김치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소금에 절여 찹쌀풀과 양념, 홍·풋고추로 담근 김치. 김장이 끝날 무렵 산뜻하게 입맛을 살려준다.
오이소박이연한 오이를 토막 내 칼집을 내고 절인 뒤 부추·마늘·고춧가루 소를 채워 익힌 여름 별미. 아삭하고 시원하다.
총각김치알타리무를 통째로 고춧가루·마늘·액젓 양념에 버무려 담근 김치이다.
파김치쪽파에 고춧가루·멸치액젓·마늘 등으로 양념해 담근 김치이다.